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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은하 센터장은
20년 이상 다양한 임상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해 온 상담심리 전문가입니다.
내담자가 겪는 어려움을 단순한 문제로 보지 않고,
그 사람이 살아온 맥락과 관계, 마음의 흐름 속에서 이해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
상담 과정에서 정답을 제시하기보다
내담자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
보다 단단하고 편안한 삶의 방향을 선택할 수 있도록
곁에서 함께 정리해 나가는 상담을 지향합니다.
상담실이 판단받는 공간이 아니라
있는 그대로의 마음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.